독서지도법 특강 마련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8-24 19:2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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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내달13일 열어 아이들의 올바른 독서습관을 기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부모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이에 양천구(구청장 이훈구)가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건전한 독서문화를 정착시키고 아이들의 올바른 독서방법 등을 제시해 주고자 독서지도 특강을 마련했다.

23일 구는 관내 학부모 500여명을 대상으로 오는 9월13일부터 14일까지 구 다목적회관에서 전문 강사를 초빙해 ‘현명한 부모의 독서지도법,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세요’라는 주제로 특강이 개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강의 내용은 먼저 ▲13일에는 ‘세상이 변해도 성공할 아이로 키워라’의 저자인 황상민 연세대학교 심리학 교수의 강의가 준비돼 있으며 ▲14일에는 ‘엄마가 1등 선생님’의 저자인 박명수 강사가 ‘공부 잘 하는 독서법’이라는 제목으로 강의를 진행하게 된다.

강의를 듣고 싶은 부모들은 오는 9월8일 동사무소나 자치행정과로 방문 또는 전화, 구 홈페이지 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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