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구청장 현동훈)는 24일 치과 치료 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저소득층 가구, 사회복지시설내 청소년과 아동, 자원봉사센터에 등록된 50시간 이상의 봉사자 등이라고 밝혔다.
치과 치료는 오는 9월9일부터 매월 둘째·넷째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구청 6층 자원봉사센터에서 진행된다. 1차 구강검진 이후 치료대상자를 선정해 지속적인 치료를 해준다.
치과 치료를 희망하는 주민은 각 동사무소와 구청 자원봉사센터, 복지시설에 신청하면 된다.
/우미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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