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정 어르신들과 ‘즐거운 한때’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8-22 17:3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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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길3동 자원봉사자 31명 청소도 해줘 최근 영등포구 신길3동 자원봉사자 등 총 31명은 구립 노인정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22일 영등포구(구청장 김형수)는 최근 신길3동 자원봉사자와 연합회원, 학생, 직원, 등 총 31명이 구립 노인정을 방문해 쌀 10kg 4포와 수박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자들은 노인정을 깨끗이 청소하고 주변 나무와 화단을 가꿨다.

또한 ‘아빠와 함께하면 기쁨 두배’의 작가 정병준과 즐거운 레크리에이션 시간을 마련, 어르신들의 어깨를 주물러드리고 노래도 부르는 흥겨운 시간도 가졌다.

자원봉사자들은 한달에 1~2회 자원봉사자 조를 편성해 자원봉사를 실시하는 한편, 노인정 월례회의가 개최되는 매월 5일 방문 봉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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