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이야기’ 의혹 여파 우전시스텍 하한가 추락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8-21 16:5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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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행성 게임장 ‘바다이야기’를 둘러싼 의혹이 일파만파로 확산되면서 코스닥시장 우전시스텍이 하한가로 추락했다.
우전시스텍을 인수한 ‘바다이야기’ 판매사 지코프라임의 대표인 최 모씨가 주식 교환을 통해 우회상장한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됐기 때문이다.
또 노무현 대통령의 조카가 이 회사에 재직했던 사실까지 전해지면서 이 회사의 하락세가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21일 코스닥 시장에서 우전시스텍은 오전 10시30분 기준 지난 주말보다 265원 하락한 1505원에 거래되고 있다. 3일 연속 하락세를 보이는 모습이다.
민장홍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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