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구는 이번 공사를 지난 7월부터 시작해 이달에 완료 예정이며, 주민들의 ‘웰빙’ 욕구에 부응해 건강하고 살맛나는 양천구를 만들기 위해 시행하게 됐다고 배경을 밝혔다.
이번 배수로정비공사는 운동장 배수로가 불량한 목일중학교 등 4개교에 8400만원의 예산을 투입, 배수로 기성제품을 새로 설치하고 향후 유지보수관리가 용이하도록 스틸그레이팅 뚜껑으로 정비공사를 진행했다.
뿐만 아니라 올해는 33억여원의 예산을 투입해 급수대 및 소규모 체육시설 설치, 보도 및 배수로 정비사업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교 환경개선 사업에 박차를 가해 초일류 양천구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앞서 구는 어려운 재정에도 불구하고 지난 2002년부터 관내 초·중·고등학교와 유치원 등에 약 97억여원의 예산을 들여 학교의 보도정비, 체육시설 신설 및 정비, 조명공사, 공원화 사업 등으로 지원한 바 있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