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 학술세미나 내일 개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8-21 16:5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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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자연사박물관서 서대문자연사박물관에서 23일 서울시교육청 교사 학술세미나가 개최된다.
서대문자연사박물관은 21일 ‘새소리가 들리는 숲이 아름답다’는 주제로 열리는 세미나에는 서울시교육청 산하 초등학교 교사 63명이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날 세미나에서 초등학교 교사들은 오전에는 전시장에서의 분야별 교육을, 오후에는 박물관 자료실에서 강의를 듣는다.

자연사박물관은 지난 2004년부터 서울시교육청 현장학습인증기관으로 지정돼 서울시를 포함한 경기도권의 많은 학생들의 자연과학 교육의 현장으로 이용돼 왔다. 또 과학교사들을 대상으로 하는 연수교육을 시행하는 등 학교 밖 자연교육기관으로의 역할을 맡아왔다.

한편 서대문자연사박물관에서는 박물관내에서 자연에 관한 이론과 실험교육을 하는 박물관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내년1월 28일까지 연체동물에 대해 소개하는 기획전 ‘갑옷입은 연체동물’을 전시한다.

/우미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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