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청서 무료법률상담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8-21 16:55:4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민사등 방문 면담 실시 강북구(구청장 김현풍)가 21일부터 5.31 지방선거로 인해 그동안 운영이 중단됐던 무료법률상담실의 운영을 재개한다.

무료법률상담실은 법률서비스를 충분히 받지 못하는 서민층에게 각종 법률문제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서울지방변호사회 강북지소 주관으로 강북구청에서 운영하고 있다.

무료법률상담실의 운영시간은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오후 5시(낮 12~1시 제외), 강북구청 1층 민원봉사과 무료법률상담실에서 진행된다.

상담범위는 민사·형사·가사 등 생활전반에 관한 법률사항으로, 상담 당일 구청을 직접 방문해 면담하면 된다. 상담은 구청을 방문한 순서대로 진행하며, 전화상담은 하지 않는다.

/우미선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