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저소득 한부모 가정 대상 오늘 ‘행복 캠프’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8-20 19: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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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저소득 한부모 가정들이 21~22일 중앙대학교 안성캠퍼스로 행복 캠프를 떠난다.

동작구(구청장 김우중)는 20일 이번 캠프는 현재 구에서 진행되고 있는 특화사업인 ‘세잎 한 가정’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캠프의 주제는 ‘당당한 나, 행복한 우리 가정’. 1박 2일로 진행되는 캠프에서 가족들은 ▲미니올림픽 ▲부모 및 자녀 교육과 대화의 시간 ▲건강 마사지 ▲요리실습과 박물관 관람 등을 한다. 또 저소득 한부모 가정의 부모와 자녀, 자원봉사원 등 총 82명이 모두 함께 생활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알아가는 시간을 보내게 된다.

/민장홍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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