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7월말 현재 퇴직연금 가입자수는 전월 8만9889명에서 9만7384명으로 8.3% 증가했다. 이에 따라 적립금액 역시 1458억2000만원에서 1627억2000만원으로 11.6% 늘어났다.
연금종류별로는 확정기여형(DC, 사용자의 부담금이 확정되고 연금급여는 적립금 운용실적에 따라 달라지는 형태)이 746억4000만원으로 전체의 45.9%를 차지했다.
확정급여형(DB, 근로자가 받을 연금급여는 확정돼 있고 적립금 운용실적에 따라 사용자 부담이 달라지는 형태)은 601억2000만원으로 36.9%를, 개인퇴직계좌(IRA)는 279억6000만원(17.2%)을 기록했다.
유치 기관별로는 은행과 증권사는 확정기여형 비중이 각각 44%와 79.6%로 가장 높았으며, 보험사는 확정급여형 비중(61.3%)이 압도적으로 높았다.
적립금은 예·적금, 금리형 보험상품과 같은 원리금보장상품에 77%(1253억2000만원)가 몰렸으며, 실적배당형 보험상품과 간접투자상품 등 실적배당형상품에 19.8%(321억5000만원)가 투자됐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