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고혈압교실 23일부터 운영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8-16 16: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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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보건소 지역주민들의 건강을 책임지고자 용산구 보건소가 오는 23일부터 당뇨교실 및 고혈압 교실을 진행한다.
23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되는 당뇨교실은 보건소 제1건강교실에서 박형규 순천향대학교 순환기내과장이 당뇨병의 이해와 합병증 예방, 관리, 약물요법 등을 강의한다.

이어 24일에는 구 보건소 채귀임 영양사가 당뇨병과 생활요법(식이요법)을 강의하며 강의가 끝난 후 김선연 운동처방사의 당뇨병과 생활요법(운동요법)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25일부터 10월31일까지 총 8주간 주 3회에 걸쳐 사전평가 및 운동과 식이에 대한 처방, 지도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30일부터 진행되는 고혈압교실은 보건소 제1건강교실에서 현민수 순천향대학교 순환기내과 교수가 고혈압의 이해와 관리방법, 합병증 예방 및 약물요법 등에 대해 강의한다.

또한 31일에는 구 보건소 채귀임 영양사가 고혈압과 생활요법(식이요법)을, 구 보건소 김선연 운동처방사 고혈압과 생활요법(운동요법)을 각각 진행한다.

구 관계자는 “이번 건강교실을 통해서 당뇨, 고혈압에 대해 바로 알고 올바른 관리방법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뜻 깊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710-3424, 7)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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