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운전자 자동차 정비교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8-16 16: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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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내달 1일부터 운영 중랑구(구청장 문병권)는 내달 1일부터 ‘여성운전자를 위한 자동차 정비교실’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정비교실은 최근 증가하는 여성운전자들에게 평소 자동차 관리요령과 비상시 응급조치 등을 교육함으로써 미연에 안전사고 등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내달 1일부터 주 1회씩 3주간에 걸쳐 실시되며 주요 교육내용은 자동차의 구조와 특성, 안전한 자동차 관리요령, 응급조치 요령, 자동차 의무보험, 정기검사 안내 등이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구는 총 40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조정민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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