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등가족 이루기’ 특강 마련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8-15 15:3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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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공익요원 대상으로 오늘 실시 공익근무요원의 양성평등의식을 함양시키기 위해 성동구(구청장 이호조)가 16일 평등가족을 이루기 위한 조건 등을 제시하는 특별강연의 자리를 마련했다.

15일 구에 따르면 이날 특강은 구청 3층 대강당에서 ‘행복한 가정, 함께하는 꿈의 시작’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조주은 (사)한국여성연구소 가족연구실장의 강연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가족내에서의 성 역할 등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양성평등의 가치관과 행동양식, 남녀차별적 의식과 관행 개선 등이다.

구 관계자는 “공익근무요원들이 양성평등교육을 받음으로써 옳지 않은 고정관념을 버리고 남녀문제에 대해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관점으로, 양성이 모두 행복하고 건강한 가정을 조성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 (2286-5450)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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