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보건소 보건교육실에서 열리는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5·6학년 80명(비만아동40명, 학부모 40명)이 부모와 함께 치료를 받게 되는 것.
프로그램 내용은 ▲부모와 함께하는 비만도 측정, 영양상담 ▲비만의 문제점과 해결방법 등이다.
구 관계자는 “식생활의 서구화, 운동부족 때문에 초등학생의 비만이 증가하고 있다”며 “어린이들은 살빼기 프로그램에 참여해 비만을 퇴치시키고 성인 비만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꾸준히 관리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민장홍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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