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제요지등 볼거리 다채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8-10 17:5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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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서울시립미술관 관악구 남현동은 서울 시립미술관 등에서 문화, 예술 작품전시회를 개최해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생활을 제공하고 있다.

구(구청장 김효겸)는 10일 남현동은 예부터 예술인 마을로도 유명해 지난 7월 말부터 미술관 뒤편의 백제요지(백제시대 토기를 굽던 가마자리), 효민공 이경직의 신도비 등을 보러오는 사람들의 발길이 늘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국가 문화재인 서울시립미술관의 남서울 분관(옛 벨기에영사관 건물 제254호)은 지난 2004년 9월2일 건물주 우리은행과 서울시가 공공미술관으로 새롭게 꾸몄다.

/민장홍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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