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약박물관 기념품점 모집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8-09 19:26:06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동대문구,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접수 동대문구(구청장 홍사립)는 오는 9월 중순 개관을 앞두고 있는 서울약령시 한의약박물관에 입점할 기념품업체를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임대기간은 올해 9월1일부터 내년 8월31일까지 1년간이며 기념품점은 14.1평 규모로 전시대, 카운터 등 가구와 급·배수 시설 및 통신시설이 완비돼 있다.

연 임대료는 선납을 조건으로 349만3000원이며 월 관리비는 서울약령시협회와 별도로 협의해야 한다.

신청자격은 ▲한의약 관련 업종의 운영경력이 있거나 한의약과 관련된 상품개발 등 전문성을 갖춘 특화된 개인 및 단체 ▲박물관, 기념관 및 기타 문화시설의 기념품점 관리 운영경험이 있는 개인 및 단체 ▲운영능력과 재정능력을 갖추고 주사무소나 거주지가 서울시인 개인 및 단체 등이다.

입점을 원하는 사람은 신청서 1부와 운영사업계획서 등의 서류를 구비해 구 보건소 3층 의약과(2127-5412)로 신청하면 된다.

임대업체로 선정발표는 오는 21일이며 개별통지할 예정이다.

한편 서울약령시 한의약박물관은 지하철 1호선 제기역에서 도보로 3분 거리인 동의보감 타워 지하 2층에 위치해 있다.

/조정민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