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양천구(구청장 이훈구)에 따르면 과제지향적 순환식운동은 여러 기능적 과제를 돌아가면서 수행하도록 하는 집단운동치료 프로그램으로서 급성기가 지난 뇌졸중환자의 상·하지 운동기능, 유연성, 균형감각을 향상시켜 재활치료 의지를 고취시키고자 마련한 것.
운영기간은 오는 9월18~11월10일 8주 과정이며, 시간은 매주 월·수·금요일 오전 10부터 한 시간 동안 진행된다.
참가대상은 뇌졸중 발생 3개월 이상 경과된 관내 거주자 중 보조기구의 사용에 관계없이 10m 이상 독립보행이 가능해야 한다.
문의(2650-3420)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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