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구청장 양대웅)는 8일 관내 문화예술가들의 다양하고 수준 높은 작품을 구청 계단과 복도 등 청사 내에 지난달 21일부터 전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전시는 전시공간이 부족한 관내의 현실을 감안할 때 구청청사가 갤러리의 역할뿐만 아니라 언제나 편하게 찾을 수 있는 구청 이미지를 위해서이다.
문화홍보과 홍민정씨는 “복도에 걸려 있는 딱딱한 알림판을 보다가 멋진 예술품을 보니 근무환경이 확 달라지는 느낌이 든다”며 “앞으로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접할 수 있으면 좋겟다”고 전했다.
구는 “현재 미술작품들이 전시돼 있으며, 서예, 사진, 시화전 등으로 전시해 나갈 계획”이라며 “단순 일화성 전시가 아니라 꾸준히 작품을 교체해 업그레이드를 시켜줌으로써 청사가 1년 내내 뛰어난 작품을 볼 수 있는 갤러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