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뜰도서교환전 내일 열어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8-07 18:5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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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문고 도봉구지부 새마을문고 도봉구지부가 9일부터 오는 11일까지 도봉구민 광장에서 다 읽고 난 책을 서로 교환하거나 신간도서로 바꿔주는 알뜰도서교환전을 운영한다.

7일 도봉구(구청장 최선길)에 따르면 이번 도서교환전에서는 새마을문고 회원 70여명이 교환행사를 진행하게 한다.

새마을문고는 이날 행사에 신간도서 2000여권을 확보, 집 안에 다 읽고 난 헌책을 가져는 주민에게는 신간 도서를 교환해주거나 다른 주민들이 가져온 도서와 서로 교환토록 알선해준다. 또한 지역주민의 근검절약하는 사회분위기 조성 및 책을 항상 가까이 접할 수 있도록 해주는 촉매역할이 돼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우미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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