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민 대상 후보자 추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8-06 19: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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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1일까지 접수 강북구가 오는 21일까지 모범적인 강북구민을 찾고자 ‘2006 강북구민대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구(구청장 김현풍)는 6일 이번 강북구민대상의 시상부분은 봉사상, 선행상, 효행상, 모범가족상, 문화예술상 등 총 5개 부분으로, 수상자는 부문별로 1명씩 선정한다고 밝혔다.

▲봉사상은 숨은 곳에서 자기를 희생하며 남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한 구민에게 ▲선행상은 평소 선행을 실천하며 더불어 사는 복지사회 건설에 공헌한 구민에게 시상된다.

▲효행상은 웃어른을 극진히 모시며 미풍양속을 계승한 구민께 드리는 상이다.

▲모범가족상은 3대 이상이 함께 거주하며 다복하고 모범적인 가정을 이루고 있는 가족에게 ▲문화예술상은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헌신함으로써 강북구의 문화수준을 향상시키는 데 공헌한 구민에게 시상되는 상이다.

후보자는 강북구에서 5년 이상 거주하고 각 분야에서 특별한 공적이 있어야 한다. 단, 동일공적으로 구청장 표창을 받은 지 3년이 경과하지 않은 후보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해당되는 후보자는 ▲구민 10인 이상이 연명으로 거주지 동사무소를 경유해 추천하거나 ▲구청 국장 이상의 간부 또는 동장 파출소장·학교장 등 유관기관장이 구청 자치행정과로 추천하면 된다.

강북구민대상 수상자는 부구청장·구의원·관내 종교단체 지도자 등으로 구성된 공적심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시상식은 오는 10월 열리는 ‘강북구민의 날’ 행사에서 열릴 예정이다.

문의 (901-2045)

/우미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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