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행정 서비스 향상에 총력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8-03 20: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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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오늘 대책보고회 열어 논의 동작구가 주민들에게 보다 나은 문화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행정서비스헌장 문화체육분야를 신설하는 등 지역별 특성을 고려한 프로그램을 적극 개발하고 있다.

3일 동작구(구청장 김우중)는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문화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유능한 전문강사 영입 ▲토·일·공휴일 프로그램 확대 ▲사육신공원 문화유산 안내 책자 발간 ▲관내 유·무형 문화재와 문화행사 등이 수록된 ‘기록화 사진 화보집’ 제작 등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구는 4일 구청 3층 기획상황실에서 문화, 민원, 청소, 환경 등 각종 행정서비스를 향상시키기 위한 대책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날 대책보고회는 오전 10시부터 전 부서장·과장 등 9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며 문화, 민원 등을 포함해 승용차 요일제, 자원봉사활성화 등 18개 사업에 대한 평가도 이뤄진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우수시책은 업그레이드 시키고 특수시책을 적극 발굴하여 고객만족 서비스를 향상시키는 등 아이디어 사업을 적극 개발, 구민만족 감동 행정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민장홍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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