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제교류재단은 2일 이번 워크숍은 미국 각지에서 선발된 100명의 한국 역사 교육자·교과서 집필자들이 우리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면서 유용한 지식과 정보를 습득하고자 마련된 것이라고 밝혔다. 참가자들은 이번 워크숍에서 한국의 문화, 남북관계, 교육제도, 가족제도, 한국사 등을 주제로 한 총 12회의 세미나에 참석한다.
이들은 고령, 안동, 경주, 합천 등의 지방 답사를 통해 가야와 신라 문화권의 역사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고 삼성전자 등 산업 현장을 시찰하면서 한국의 다양한 면모를 경험할 수 있게 된다.
/우미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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