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마사지 봉사 ‘눈길’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8-01 20: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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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쌍문4동 주민자치센터 도봉구 관내 어르신들이 쌍문4동 주민자치센터 강사진과 수강생들에게 발마사지와 피부경락 마사지를 무료로 받고 있어 눈길을 끈다.

발마사지 프로그램의 수강생들과 강사진은 그간 배운 지식을 보람되게 활용하자는데 의견을 모으고 경로당별 순회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펴드리기로 해 무료로 마사지를 하고 있다고 1일 도봉구(구청장 최선길)는 배경을 설명했다.

발·피부경락 마사지는 쌍문4동 관내 경로당 11곳을 매주 순회하며 주 1회 매주 금요일 오후 2~3시 해당 경로당에 계시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다.

/우미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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