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악취 나던곳 꽃향기로 산뜻해져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8-01 17:4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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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흑석3동 “거리가 쾌적해지고 집주변도 아름다워 졌어요.”
동작구 흑석3동사무소가 쓰레기 더미로 시달리던 흑석동 93의120번지 등 4곳에 화단과 벽화를 조성해 거리 환경을 쾌적하게 변화시켰다.

동작구(구청장 김우중)는 1일 ‘아름다운 마을가꾸기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함에 따라 관내 화단을 조성, 쓰레기 무단 투기 근절과 깨끗한 거리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이 지역을 관리할 것이며 지속적인 단속을 펼쳐 쓰레기 무단 투기를 근절 시키겠다”고 말했다.

/민장홍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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