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별 특성화사업 발표회 열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7-31 18:5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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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미아등 4곳서 활동 강북구(구청장 김현풍)는 31일 지난 6월부터 진행해온 동별 특성화 사업 내용을 발표했다. 동별 특성화 사업이란 각 동별로 지역여건에 맞춰 특색 있는 사업을 선정한 후 골목길 봉사단, 행복지킴이 봉사단, 지역주민 등이 함께 깨끗한 골목길을 가꿔가는 사업이다.

▲미아1동=지난 6월 초부터 약 한달간 취약지역을 청소하고 무단투기 발생지역에는 현수막을 설치해 주민들에게 쓰레기 배출에 대한 내용을 홍보했다.

▲미아2동=지난달 7일 지역주민과 골목길 봉사단 20여명이 무단투기지역에 조화를 설치했다.

▲미아3동=지난달 13일 한빛어린이 놀이터 주변 골목을 ‘우리동네 깨끗한 골목길’로 선정해 지역주민의 청소 참여를 유도하고, 플래카드와 입간판을 설치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

▲수유3동=지난달 7일 무단투기 지역 20곳을 선정한 후, 주민 80여명과 함께 팻말과 플래카드를 설치하고 안내문을 배부했다.

/우미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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