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구에 따르면 ‘사랑의 집수리’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이 붙인 이름으로 거동 불편한 독거노인들과 저소득 주민들에게 지붕수리 및 도배 작업 등의 자원봉사를 전개해 삶의 용기를 불어넣기 위한 것에 그 목적이 있다.
불우한 이들은 재정적 어려움이 커 평소 집수리는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일인데 그동안 ‘집수리 운동’의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덕분에 편안한 안식처를 유지해올 수 있었던 것.
실제로 지난달 25일 봉천동 95번지 한 할머니 집의 공사에 이 회장을 비롯한 새마을지도자 23명이 동원됐다.
/민장홍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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