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쿠키 만들며 여름방학 추억 만든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7-31 17: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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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양동 허준박물관, 허준캠프 16일부터 운영 여름방학을 특별하게 보내고 싶다면 이곳으로 와라.
강서구(구청장 김도현)가 아이들의 알찬 여름방학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참여자를 기다리고 있다.

31일 구는 ▲가양동 허준박물관에서 어린이 영어체험 학습을 위한 ‘Hello! 허준캠프’에 참가할 초등학생을 오는 10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고 전했다.

캠프 운영은 오는 8월16일~17일이며 내용은 박물관 영어가이드 해보기, 영어연극 해보기, 동의보감 속 한방쿠키 만들어보기 등으로 참가비는 12만원 이다.
또한 8월 한 달간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박물관 다목적실에서 5일에는 토마스 기관차·자연과 친해지는 이야기, 12일 해리포터3·아즈카반의 죄수, 19일 안녕 형아, 26일 스튜어트리틀2 등 어린이 영화도 상영할 예정이다.

▲강서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는 ‘엄마와 함께하는 여름특강’을 신설해 오는 8월9일 동화속 미술놀이(오전 10~12시), 10일 쿠키만들기(오후 2~4시), 16일 체스교실(오전 10~12시), 18일 신나는 마술체험(오전 10~12시),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참가비는 1만5000원이다.

▲강서구 문화체육과 주관으로 청소년 생활체육 교실을 지난달 31~8월21일 무료로 실시, 내용은 탁구(오후 4시~6시, 염창동사무소), 포켓볼(오전 10~12시, 등촌2동 VIP당구장), 스킨스쿠버(오전 10시~12시, 발산동 메이필드호텔 풀장) 등이다.

신청 등 관련문의는 각 기관별 연락처로 하면 된다.
문의 (허준박물관 2063-3573, 강서여성인력개발센터 2692-4546, 문화체육과 2600-6413)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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