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내기 - 선배 공무원 업무경험 나눈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7-30 18:2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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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멘토 - 멘티 결연식 내일 개최 중랑구(구창장 문병권)는 내달 1일 오후 2시부터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중랑멘토링 멘토-멘티 결연식’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멘티(새내기 공무원)의 업무 경험과 멘토(선배 공무원)의 창의성을 상호 교환함으로써 보다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주민들에게 제공하고자 마련된 것.

이날 결연식을 가질 멘티는 38명으로 이들은 앞으로 멘토 34명과 자율적인 만남을 통해 조직적응 조언과 고충상담, 진로 지도 등 선배 공무원들의 경험과 업무 노하우를 전수받게 된다.

노기오 총무과장은 “새내기 공무원들은 바람직한 근무습관을 익혀 활기찬 공직사회를 조성하고 선배 공무원들은 예비 관리자로서의 리더십 함양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정민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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