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0가정 90여명으로 구성된 이번 봉사대는 자녀들의 연령에 맞춰 4개조로 편성, 각 조별 특성에 적합한 프로그램으로 활동하게 된다.
이에 따라 각 조는 ▲관내 독거노인들과 1대1결연을 맺고 ▲생활이 어려운 가정과의 한가족 되기 ▲농촌 일손 돕기 ▲결연가족과 영화보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
앞서 구는 지난해에도 이같은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민장홍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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