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영등포구 정신보건센터는 정신질환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기 위해 28일 저녁 7시30분부터 서울시립문래청소년수련관 1층에서 ‘함께 하는 정신 건강, 영등포의 행복입니다’를 주제로 영상물 및 ‘현정아 사랑해’라는 연극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정신질환자와 그 가족의 고통을 지역사회가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정신질환자의 빠른 사회 복귀를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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