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 문화행사 마련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7-27 18: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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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정신보건센터‘현정아…’연극 오늘 공연 영등포구 정신보건센터가 지역주민들에게 정신질환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자 정신건강 문화 행사를 마련했다.

27일 영등포구 정신보건센터는 정신질환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기 위해 28일 저녁 7시30분부터 서울시립문래청소년수련관 1층에서 ‘함께 하는 정신 건강, 영등포의 행복입니다’를 주제로 영상물 및 ‘현정아 사랑해’라는 연극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정신질환자와 그 가족의 고통을 지역사회가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정신질환자의 빠른 사회 복귀를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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