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가지요금 뿌리뽑는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7-26 17:3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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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산유원지등 단속 도봉구(구청장 최선길)는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도봉산유원지를 중심으로 관내 음식점, 숙박업소, 기념품 판매점 등을 집중 점검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조사에는 주부물가조사원과 구청직원이 물가지도합동점검반 10개조를 편성해 매주 조사활동을 벌인다.

관내 도봉산유원지를 대상으로 바가지요금, 자릿세 징수 등 시장기능을 저해하는 불공정거래행위를 지도 단속한다. 이번 점검은 오는 8월31일까지 이어지며 행락지주변 바가지요금 등 상거래 질서 문란행위 등을 사전에 예방해 검소한 행락풍토 조성과 물가안정에 기여하고자 한다.
문의 (2289-1367)

/우미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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