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오늘 충북 추점마을로 일손돕기 나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7-24 18:32:37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금천구(구청장 한인수)는 25일 도·농간 상호교류 활성화를 위해 충북 괴산군 장연면 추점마을로 농촌일손돕기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구청 직원을 포함한 주민 45명으로 구성된 농촌일손돕기 참여자들은 이날 하루 동안 약 2000여평 면적의 담배잎따기, 찰옥수수 수확 등 농번기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위해 손을 돕는다.

/민장홍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