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환경지킴이 186명 증원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7-24 17:2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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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노인일자리 제공 서대문구(구청장 현동훈)는 보다 많은 어르신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자 ‘노인일자리 사업’ 중 ‘거리환경지킴이 사업’의 참여인원을 186명 증원해 총 426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사업은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진행한다.

구는 25일 거리환경지킴이 사업에서 만 65세 이상 신체 건강한 어르신은 주 3회, 1일 4시간씩 환경보호, 순찰활동, 청소년선도, 교통정리, 뒷골목 청소 등의 활동을 한다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고령사회를 대비해 노인의 능력과 적성에 맞는 일자리를 창출·제공함으로써 노인복지의 증진과 노인의 경륜을 활용한 근로의욕을 고취하기 위한 것이다.

거리환경지킴이 사업에 참여하실 어르신은 다음달 18일까지 거주지 동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문의 (330-1358)

/우미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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