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단보도 1600곳 안전점검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7-23 17: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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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내달말까지 실시 도봉구(구청장 최선길)가 장애인들이 안전하고 편하게 다닐 수 있도록 관내 1600여곳의 횡단보도를 조사에 들어가 향후 대대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다.

구는 23일 이번 조사는 횡단보도의 적정기준 설치와 파손상태, 노후 여부에 대해 조사하며 오는 8월 말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후 파손상태 여부에 따라 정비할 계획이다. 주요 간선도로변에 있는 것을 포함해 어르신들의 이용이 많은 노인복지관 주변 등 을 조사한다.

/우미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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