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교류단 中 자오위엔시 방문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7-20 17: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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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25일부터 산동성 문화유적 답사 강서구(구청장 김도현) 청소년교류단 17명은 오는 25일부터 9박10일 일정으로 중국 자오위엔시(招遠市)를 방문하게 된다.

구는 관내 중·고생 15명과 인솔 공무원 2명 등 17명으로 구성된 청소년교류단이 오는 25일부터 8월3일까지 자오위엔시 및 산동성 주요 시설과 문화유적을 답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번 중국 방문은 구가 자매결연 체결을 한 국제도시와 청소년교류를 추진, 자매도시 간 이해 증진과 우의를 돈독히 하기 위해 마련한 것.

방문 기간 동안에는 중국 금 생산량의 1/10을 차지하며 중국 정부로부터 중국금도라는 명칭을 부여받은 자오위엔시의 금 관련 시설과 여러 상공업 관련 시설들을 탐방하게 된다.

이번에 자오위엔시를 방문하는 청소년교류단은 내년에 답례 형식으로 구를 방문하는 자오위엔시 청소년을 맞아 민박을 제공하고 방문기간 동안 동행하며 안내를 맡을 예정이다.
문의 (2600-6551)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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