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참모총장배 전국 요트대회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7-18 20:25:45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영등포구 2·4·5위 차지 해군3함대사령부 및 대한요트협회가 주관한 제11회 해군참모총장배 전국대회에서 영등포구 요트부 선수단이 우수한 성적을 거둬 눈길을 끌고 있다.

영등포구(구청장 김형수)는 지난 6일부터 11일까지 부산시 수영만요트경기장에서 개최된 제11회 해군참모총장배 전국요트경기에 참가해 3개 종목에서 2위, 4위, 5위의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총 12개 종목으로 진행됐으며, 구에서는 김승석 지도자 및 선수 5명이 엔터프라이즈(2인승), 레이저(1인승), 470(2인승) 등 3종목에 참가했다.
그 결과 이태주 선수와 김순호 선수가 ‘엔터프라이즈’ 종목에 참가해 2위를 차지했으며, 김형기 선수가 레이저 종목에서 4위, 이경일, 임승철 선수가 470 종목에서 5위에 입상했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