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들 신규 채용 잇따라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7-18 17:4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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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신일건업등 하반기 공개모집 장마철 및 휴가철인 채용 비수기에도 건설사들의 인재 충원이 이어지고 있다.
18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쌍용건설, 동일하이빌, 신일건업 등이 하반기 공개채용에 나섰다.

쌍용건설은 하반기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 토목, 기계 관련학과 전공자 등 기술직 부문과 상경, 법정, 인문, 어문, 광고홍보, 부동산학 관련학과 전공자 등 관리직 부문이다. 오는 20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동일토건·동일하이빌은 2006년 하반기 신입 및 경력사원 정기 공채를 실시한다. 신입사원 모집분야는 주택사업, 재경 등이며 경력사원은 건축, 전기, 기계, 외자재, 통관·세관, 기획, 재경, 해외사업, 국내사업 등 전분야에 걸쳐 모집한다. 오는 25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지원하면 된다. 우편 및 방문 등 온라인 이외의 지원은 받지 않는다.

신일건업은 2006년 대졸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공무, 안전, 건축, 개발사업, 홍보, 인사 등이며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서를 다운로드 후 7월20일까지 이메일 및 우편, 방문접수하면 된다.

신한은 2006년도 경력사원을 뽑는다. 모집분야는 임원, 건축, 토목, 기전, 외주관리, 사업개발, 관리 등이며 회사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후 이메일 및 우편접수하면 된다. 마감일 없이 수시 접수 가능하지만 지원 전에 미리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건설워커 유종욱 이사는 “건설업계는 갑자기 채용공고를 게재하고 필요한 인력을 충원하는 게릴라식 채용이 늘고 있다”고 말했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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