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서울 가꾸기’ 나무·퇴비 지원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7-13 20:4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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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부녀회등 대상 20일까지 접수 “2007년 푸른서울가꾸기에 우리 모두 참여해보아요~!”

양천구(구청장 이훈구)가 주민들의 생활주변녹화를 위해 수목과 퇴비 등 녹화재료를 지원해 준다.

13일 구는 ‘2007년 푸른서울가꾸기’ 녹화재료 지원을 위해 통·반·직능·자생단체·부녀회 등을 대상으로 오는 20일까지 신청을 받는다고 전했다.

지원가능 범위는 ▲마을의 입구 또는 공지에 나무를 심고자 하는 경우 ▲아파트 단지내 담장을 헐고 생울타리를 설치하고자 하는 경우 ▲주택과 주택의 사이의 담장을 헐고 생울타리를 만드는 경우 등이다.

또 지원하는 나무와 꽃의 종류는 ▲감나무, 꽃사과, 모과, 산수유 등 유실수 ▲단풍나무, 느티나무, 회화나무, 산벗나무, 은행나무, 산철쭉 등 조경수 등이다.

신청방법은 구 홈페이지 공지사항란의 ‘2007 푸른서울가꾸기 신청안내’에 첨부돼 있는 신청서를 작성해 구 공원녹지과(2650-3395)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지원대상 마을로 결정되면 녹화재료의 배분은 별도의 날짜와 장소를 지정해 오는 2007년 봄에 지원받게 된다.
문의 (2650-3395~7)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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