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의원은 “아파트와 주택 등 불법 성인PC방이 침범해 자녀들의 교육에 나쁜 영향을 미치고 있는 등 성인PC방으로 인해 몸살을 앓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의회와 집행부는 불법 성인PC방 운영에 대해 신속하게 행정조치 할 수 있는 조례를 제정, 경찰은 지속적으로 구청과 주민이 함께 민관 합동 지도 단속을 해야한다”고 말했다.
신 의원은 “범 특별대책위원회를 통해 불법 성인PC방의 불·탈법행위가 근절되리라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