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치매예방 교실 매주 목.금요일 연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7-12 21: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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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보건소 강서구 보건소가 요양원과 복지관 어르신을 대상으로 노인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보건소는 12일 치매예방 프로그램은 치매노인의 단기 기억력을 살리기 위해 도구와 영상자료를 활용해 기억된 정보를 70% 이상 말로 표현할 수 있도록 목표를 정해 놓고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치매예방 교실은 가양5복지관에서 매주 목요일 오후 2시, 화곡3동 천사요양원에서 매주 금요일 오전10시부터 한시간 정도 진행된다.

치매 예방교육은 다양한 주제를 바탕으로 치매노인들은 도인체조, 건강박수, 영상자료로 5, 60년대 영화배우 만나기, 전래악기 다뤄보기, 그림카드와 징볼볼링 등의 활동을 한다.

문의 (2657-0100)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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