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차는 ‘수해지역 특별 서비스팀’을 편성하고 비상연락체계를 구축, 수해 및 태풍 피해 지역에 파견했다.
GM대우차는 7월 초부터 오는 9월 말(차량 입고일 기준)까지 ▲침수 차량 무상 점검 ▲에어크리너 엘리먼트, 연료 필터·휴즈·벌브류 등 소모성 부품 무상 교환 ▲경미한 수해차량 시동조치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정종욱 GM대우차 A/S사업본부 전무는 “수해로 인해 자동차 엔진까지 침수된 경우, 엔진 및 변속기, 전기장치에 심각한 손상을 입힐 수 있는 만큼 시동을 걸지 말고 가까운 정비사업소를 찾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080-728-7288)
/박상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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