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복리증진 지방자치에 최선”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7-11 19:2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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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의회, 김근태 의장등 선출… 원구성 마쳐 용산구의회가 최근 제5대 첫 개원회의인 140회 임시회를 열고 원구성을 마쳤다.

구의회는 지난 10일 열린 임시회 첫날, 제5대 1기 의장에 3선인 김근태 의원을, 부의장에는 박정석 의원을 선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김근태 의장은 당선소감에서 “우선 무거운 중책을 맡고 보니 영광스럽기에 앞서 막중한 책임을 느낀다”며 “그러나 동료의원의 뜻을 받들어 저의 모든 역량을 다해 구의회 발전과 구민 복리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 김 의장은 “집행부와 면밀한 협의를 통해 주민만족을 극대화하도록 하겠으며 견제와 감시기능도 충실히 이행해 주민이 만족하는 지방자치가 활짝 열리도록 신명을 다 바쳐 일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운영위원장에는 박석규 의원이, 행정위원장에는 이상복 의원이, 복지건설위원장에는 김제리 의원이 선출됐다.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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