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토작물 관찰 교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7-09 18:5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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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고척공원서 내일부터 10회 운영 “우리 모두 자연과 함께 해요.”
어린이들에게 농작물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고자 구로구(구청장 양대웅)가 ‘향토작물 관찰교실’을 운영한다.

9일 구는 고척근린공원에서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7월 6회, 8월 4회 등 총 10회에 걸쳐 오전 10시부터 시작해 하루 2시간씩 ‘향토작물 관찰교실’을 운영,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고 전했다.

‘향토작물 관찰교실’은 7월11·12·18·19·26·27일과 8월1·2·8·9일에 각각 실시되며 숲 해설가를 통해 전시된 각종 향토작물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자연재료를 활용해 나무공작만들기 등의 체험을 하게 된다.
또 ‘자연아 놀자’라는 구호를 내걸고 재미있는 숲 해설가 선생님의 지도로 놀이를 통해 자연을 익히는 시간도 갖는다.

참여를 희망하는 유치원 등은 구로구 공원녹지과로 신청하면 된다.
문의 (860-2395~7)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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