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제작 워크숍 24일 연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7-06 20:3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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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영상미디어센터 개최 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

아마도 등골을 오싹하게 만드는 공포영화를 보는 것도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는 방법 중의 하나일 것이다.

강서영상미디어센터에서는 6일 관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공포’라는 주제를 가지고 ‘청소년 영상제작 워크숍’을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청소년 영상제작 워크숍’은 ▲공포라는 주제로 단편영화 만들기 ▲플래쉬 애니메이션 ▲납량특집 소리로 만드는 라디오 드라마 ▲무서운 뮤직비디오 등의 4가지 프로그램으로 돼 있으며 모둠별로 작품을 제작하게 된다.

특히 ‘납량특집 소리로 만드는 라디오 드라마’ 제작시간에는 우리가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소리가 가진 공포에 대해 생각해 보며 이를 이용해 라디오 드라마를 만들어 볼 예정이다.

또 무서운 뮤직비디오 제작시간에는 간단한 영상편집을 이용해 공포영화의 효과음과 배경음악을 섞어 뮤직비디오를 만들어 보게 된다.

강서영상미디어센터는 현재 20명에 한해 홈페이지(www.gsmedia.or.kr) 또는 방문접수를 받고 있다. 참가비는 3만5000원이며 교재, 기념품, 영상제작 장비 등은 대여해 준다.

문의 (3664-8485)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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