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별공시지가 산정위해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7-06 20:2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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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연말까지 조사 실시 금천구(구청장 한인수)는 2006년 7월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산정을 위해 지가 조사반을 편성하고 올해 12월 말까지 지가 조사 작업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조사 작업 대상 토지는 올해 1월1일부터 6월30일까지 ▲지적법상 분할 및 합병된 토지 ▲토지의 형질변경 또는 용도변경으로 지적법상 지목이 변경된 토지 ▲국ㆍ공유지가 매각 등의 이유로 사유지가 된 토지로서 개별공시지가가 없는 토지 등이다.

구는 지가조사의 경험이 있는 사람을 조사반으로 편성해 내달 25일까지 지가를 산정, 10월31일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한다.

이의 신청은 11월30일까지 받는다.

/민장홍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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