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절문화 배우자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7-06 20:2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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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26일 캠프 개최 중구(구청장 정동일)는 여름방학을 맞아 관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청소년 예절문화 캠프’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이번 예절문화 캠프는 관내 초등학교 3~6학년 학생 학생 120명을 대상으로 충무아트홀과 한국민속촌 유스호스텔에서 2박3일 동안 진행되며 캠프의 프로그램은 ▲전통체험 ▲문화체험 ▲공동체 체험 ▲놀이체험 등 모두 4개 체험 마당으로 구성돼 있다.

참가 학생들은 이번 캠프에서 새끼 꼬기, 인절미 만들기, 택견 배우기, 천연염색, 양궁 등의 전통 민속체험과 레크댄스, 수화배우기, 풍선아트 등의 현대문화 체험, 협동놀이, 도미노 게임 등의 공동체 체험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다.

/조정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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