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외국어강좌 운영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7-06 19:5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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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YBM시사와 연계 강북구(구청장 김현풍)가 주민들의 어학실력 향상을 위해 구청 홈페이지에서 사이버 외국어 강좌를 운영한다.

구는 6일 이번 사이버 외국어 강좌는 YBM시사와 연계해서 운영하는 것으로 영어, 일어, 중국어 등 외국어 수준을 높일 수 있도록 회화, 문법교실이 수준별로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다고 밝혔다. 또 TOEIC·TOEFL·JPT교실도 단계별로 수강할 수 있다.

사이버외국어강좌의 경우 1인 1강좌만 신청가능하며 과정의 70%이상 수강시 수료로 인정해 2개월 동안 복습이 가능하다. 단 진도율 70% 미만시에는 미수료로 처리되며 이후 2개월간은 수강신청을 할 수 없다. 강좌신청을 원하는 자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구 홈페이지 ‘강북사이버교실(http:// cyber.ybmsisa.com/edugangbuk)’에서 신청하면 된다.

지난 2003년 6월부터 시작한 강북구 사이버외국어 강좌는 올해 들어 매월 평균 360여명의 구민이 수강신청을 하고 있으며 그 중 223명이 수료한 상태다.

/우미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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