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구내식당 ‘위생점검’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7-02 20:02:3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양천구, 오늘부터 중순까지 양천구(구청장 이훈구)는 최근 발생하고 있는 식중독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집단급식소에 대한 특별 위생점검 및 현장 식중독 예방 위생교육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위생 점검대상은 관내 기업체집단급식소 101곳(학교급식소는 교육청 주관으로 제외)으로 점검기간은 이달 3일부터 7월 중순까지 실시할 예정이며,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과 함께 점검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무허가(무신고)제품 ▲변질된 식품사용 여부 ▲유통기한 경과제품 보관 여부 ▲조리장 관리 상태, 보존식 실시 여부 ▲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상태 ▲부패 등이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