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위생 도우미제도 운영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6-26 19:4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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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보건소 중랑구 보건소는 너무 복잡하고 어려워 일반 민원인이 알기 어려워 처리하기 힘들었던 식품접객업소와 공중이용업소의 영업신고, 와 행정 처분 및 지도ㆍ점검 등의 사항을 쉽게 처리해 주는 ‘보건위생 도우미’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구 보건소에 따르면 이 제도는 해당 부서의 팀장을 ‘도우미’로 지정해 보건위생에 관련된 거의 모든 민원을 이 도우미가 직접 처리해 주는 방식이다.

팀장인 ‘도우미’가 나서서 처리하는 민원 이외의 애로 사항 및 고객지원 사항은 별도로 지정된 담당자가 나서서 해결해 준다.
구 보건소는 각 도우미별 업무내역과 전화번호, FAX, E-mail 등이 수록돼 있는 명함을 구 보건소를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나눠 줌으로써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은 언제라도 도움을 받을 수 있게 하고 있다.

/조정민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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