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남선녀 위한 사랑의 짝대기~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6-21 19:2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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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내달14일 우림라이온스밸리서 ‘미팅’ 금천구가 여성주간(7월1~7일)을 맞아 관내 미혼 남·녀들을 대상으로 유쾌한 미팅을 개최해 화제다.

21일 구에 따르면 이번 미팅은 구가 오는 7월14일 금요일 저녁 6시30분부터 가산동 소재 우림라이온스밸리 옥상정원에서 미혼남녀 80명이 모인가운데 미팅형식으로 진행된다. 양성평등 OX퀴즈, 팀별&커플게임, 마술공연 등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

서울시에 거주한 미혼남녀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신청기간은 오는 22일부터 7월7일까지다. 신청방법은 금천구청 가정복지과로 전화 및 팩스 또는 금천구청 홈페이지를 통한 접수가 가능하다.

구 관계자는 “최근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저출산에 대해 젊은층들의 인식제고와 미혼남녀들에게 양성평등 의식을 심어주는 것이 이번 행사의 취지”라며 “지난해 처음 실시한 미팅에 좋은 반응을 얻음에 따라 올해도 실시하는 것”이라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문의 (890-22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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