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 지역복지 향상 논의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6-20 18:3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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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청소년수련관서 오늘 토론회 개최 성동구가 지역주민 복지 향상의 열쇠를 찾기 위해 주민과 함께 하는 토론회를 마련해 화제가 되고 있다.

구는 21일 오후 3시 성동청소년수련관에서 민·관 보건복지관계자 및 주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복지 향상을 위한 사회복지 대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남기철 동덕여대교수의 기조강연과 보건복지인력개발원 한익희 교수의 발제를 시작으로 지역복지 발전방향과 민-관 보건복지협력체인 지역사회복지협의체의 활성화 방안이 논의된다.

특히 이번 토론회에서는 지역내 보건복지분야 민-관의 역할과 지역내 위치한 한양대학교의 역할을 통한 지역주민의 복지향상을 위한 방안에 대해 집중 토론하게 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보건복지분야의 민-관 기관을 총망라하는 연계협조체계인 지역사회복지협의체를 중심으로 주민복지 향상에 매진하기 위한 자리매김을 다짐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주영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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